
[PEDIEN] 조창진 G1강원민방 회장이 원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을 기탁하며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개인 기부 최고액을 기록했다.
원주시는 지난 26일 구자열 원주시장과 조창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조 회장은 현재 G1강원민방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제20대 원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제24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이번 기부는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개인 기부금 중 가장 큰 규모로, 제도의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의미를 더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에 큰 뜻을 모아주신 조창진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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