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가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 및 통행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완료하고 도로를 전면 개통했다.
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한 '배방 소로2-16호 개설공사'를 지난 12일 준공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3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배방읍 공수리 일원에 길이 106m, 폭 8m 규모의 신규 도로가 신설되었다.
이번 진입도로 개설은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주변 도로의 통행 여건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차량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이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과 인근 주민들의 오랜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도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SOC 투자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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