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릉시는 제15회 강릉커피축제 기간인 지난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 홍보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강릉의 대표 음식과 다채로운 미식문화를 효과적으로 알렸다.
이번 홍보부스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포토존을 조성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포토존은 홍보부스에 대한 방문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홍보부스 내 브라운관을 활용해 강릉의 대표 음식과 지역 특색을 담은 먹거리 관련 영상을 지속적으로 송출했다. 이를 통해 강릉이 자랑하는 풍성한 음식 문화와 매력적인 미식 관광 자원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전달했다.
축제를 찾은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커피 향기뿐만 아니라 강릉의 숨겨진 다양한 음식과 식문화 자원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는 미식도시로서 강릉의 진면목을 알리는 동시에,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활동과 지역 음식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강릉시는 이번 커피축제 연계 현장 홍보, 효과적인 시각 콘텐츠 활용, 그리고 방문객 참여형 홍보 전략을 성공적으로 결합하여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으로서의 도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이는 향후 강릉의 미식 브랜드를 더욱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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