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는 10월 2일,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이 장곡공원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나 함께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행사는 통기타와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매직 저글링 서커스, 가수 김시영의 무대뿐만 아니라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팀, 시립장현샛별어린이집, DY댄스스튜디오, 장곡중학교 등 지역 기관과 주민들이 직접 꾸미는 공연이 행사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는 캘리그래피, 키링 만들기, 친환경 놀이감 제작, 점자 키링 만들기, 다육식물 심기, 페이스페인팅, 타로 상담, 인공지능 체험, 즉석 사진 촬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복지·건강·환경 분야의 지역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하여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주민들이 함께 만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복지관으로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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