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및 청렴 교육을 실시하며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 의식을 고취하여, 직원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현장에서는 음주운전이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위험성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상세히 안내되었다. 더불어 공직자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 의무와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유의사항들이 공유되었다.
특히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음주운전과 같은 공직자로서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었다. 참석한 직원들은 건전한 음주 문화 실천과 음주운전 근절에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김경한 식사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모든 직원이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안전하고 건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식사동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식사동은 더욱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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