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가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부도에서 '2026년 의왕시 유니콘로드 힐링 CEO 네트워킹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 및 졸업 기업 25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협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소통하는 CEO, 팀빌딩 네트워킹'을 주제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기업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하며 기업 간 유대감을 쌓았다.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서는 각 기업의 사업 현황과 성공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협업 가능성을 탐색했다.
둘째 날에는 기업 간 상생과 협업을 위한 분임 토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협업 및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의왕시의 창업 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기업 간 새로운 협업 기회를 만드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콘로드 입주기업들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 유니콘로드는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창업 지원 공간이다.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비롯해 스타트업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기업성장지원센터, 혁신창업지원센터, AI제조혁신센터 등 다양한 창업 지원 인프라가 집적되어 있어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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