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부의장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지원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수상은 지난 9월 19일 탑동시민농장에서 열린 '제35회 수원시 그린농업축제' 현장에서 이루어졌으며, 농촌지도자수원시연합회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 부의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농업인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뜻깊은 상인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농업이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동시에 지역의 환경과 공동체를 지탱하는 소중한 기반임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축제에는 이대선 교섭단체 대표 의원을 비롯해 김경례 환경안전위원회 위원장, 이기범 부위원장, 이승협, 배준서, 윤경선 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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