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단양군 매포읍에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체조협회장이 각각 침향환과 옥수수범벅을 후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16일, 최순화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과 심채영 단양군체조협회장은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 사무국장은 침향환 50개를, 심 회장은 옥수수범벅 260개를 각각 전달했다. 이 후원품들은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평동화원을 운영하는 최순화 사무국장은 평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왔다. 그는 꾸준한 성금 및 생활용품 후원으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최 사무국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채영 회장 역시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 및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심 회장은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영렬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후원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세심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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