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 온양6동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농업 회사인 맛골농원으로부터 추석 선물세트 36세트를 후원받았다.
지난 14일, 맛골농원 임선민 대표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에 전달된 선물세트는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맛골농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맛골농원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온양6동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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