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송광종합사회복지관 방문 위문품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PEDIEN] 이영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한 송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 의원은 복지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설 운영의 어려움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문품 전달에 이어 복지관 곳곳을 둘러보며 경로식당 배식과 환경 정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의원은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독립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사랑이 절실하다”며,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95년 설립된 송광종합사회복지관은 30여 년간 경로당, 유아원, 어린이집, 경로식당, 송강누리터 등을 운영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왔다. 불교사회복지재단으로서 자비와 중생구제의 원력으로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부처님의 참뜻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