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영광문화예술촌 교육·체험 프로그램’시범 운영 (영광군 제공)



[PEDIEN] 영광군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광문화예술촌에서 '영광문화예술촌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한 달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시범 프로그램의 핵심은 '요마카세'로, 요가와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을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싱잉볼을 활용한 요가 및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마음챙김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비건 브런치 도시락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까지 체험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정신적·신체적 이완을 통한 집중력 향상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0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약 2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별도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은 9월 14일부터 9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방문 또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요가와 명상, 건강한 비건 브런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영광문화예술촌의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