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시가 2026년 종합청렴도 평가를 앞두고 반부패 및 청렴시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7일 열린 이번 회의는 평가 대비 계획의 이행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남은 기간 과제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별 추진 현황과 미흡·미완료 과제, 청렴 교육 이수율, 부패영향평가 개선 권고 이행 실적 등 주요 평가 지표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시는 부진한 과제에 대한 신속한 보완과 실적 관리를 각 부서에 당부했다.
특히 청렴 체감도 향상을 위해 갑질 근절 종합대책 추진, 불합리한 조직문화 개선 등 3대 핵심 이행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남은 기간 동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시책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흡 사항을 신속히 보완하고 남은 과제를 완수하겠다”며 “청렴시책의 실효성을 높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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