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천시 증일3통이 '2026년 상반기 클린이천 우수마을 평가'에서 장려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는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증일3통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증일3통 주민들은 평소 마을 곳곳의 쓰레기 배출 장소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꾸준한 환경 정비를 실시해왔다. 또한 생활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활동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이러한 주민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마을 환경은 한층 더 깨끗하고 쾌적하게 변화했다.
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주변을 살피고 생활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공동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공동체 의식은 증일3통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다.
이번 우수마을 선정으로 증일3통에는 장려상 시상금 500만원이 지급됐다. 이 상금은 쓰레기 배출 장소 정비 및 화단 조성 등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는 주민들의 노력이 실질적인 마을 발전으로 이어지는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상철 증일3통 통장은 “이번 우수마을 선정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증일3통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나아가 깨끗하고 쾌적한 클린이천 조성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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