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령군 새살림봉사회와 여성단체협의회가 2026년 을지연습이 한창인 현장을 찾아 훈련에 임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8월 19일, 이들 단체는 고령군청을 방문해 을지연습으로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역사회 봉사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반찬 배달, 미용 봉사, 독거노인 생신상 차리기,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전통음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농촌 일손 돕기와 바자회 개최 수익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을 아끼지 않는 단체들이다.
이번 방문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중에 이루어졌다. 을지연습은 군, 관, 경, 소방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완벽한 국가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다.
새살림봉사회와 여성단체협의회의 이번 격려는 을지연습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근무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따뜻한 격려와 지지는 훈련 참가자들의 사기를 한층 북돋우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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