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가 공직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2일, 양주시는 신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자세와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AI를 활용한 공문서 작성법이 새롭게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셀프리더십과 팔로워십,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법 등 실무와 조직 내 소통 및 협업에 필수적인 내용들이 다뤄졌다.
교육 후에는 정덕영 양주시장과의 간담회가 마련되어, 신규 공무원들은 공직 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현장의 다양한 생각들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양주시의 모든 행정은 시민으로부터 출발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의 업무가 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늘 깊이 고민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새로운 아이디어를 망설임 없이 제안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의 실무 능력과 소통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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