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정부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겸 인플루언서 비니쌤이 지난 7월 29일 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흥겨운 나눔 자랑 대회-흥나자’에 참여해 특별한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기록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야외 활동이 쉽지 않은 복지기관 이용자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니쌤은 자신의 히트곡인 ‘오만원’, ‘눈누난나 의정부’ 등 총 11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해 온 실력파 아티스트다.
이날 비니쌤은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신나는 무대를 꾸몄을 뿐만 아니라, 행사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지난 4월 호원 벚꽃페스타와 의정부 워킹페스타 등 지역 축제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그는 이번에도 변함없는 에너지로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남봉준 의정부시 시민소통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나선 비니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함께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니쌤은 앞으로도 의정부시 관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재능기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의 활동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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