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정호원 창원특례시 신임 제2부시장이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취임 당일, 정 부시장은 임용장 수여식 참석 후 시정 현황 보고를 통해 핵심 운영 방향과 당면 현안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이라는 시정 비전에 맞춰 시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복잡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외적인 협력과 내부적인 화합을 위한 발걸음도 이어졌다. 정 부시장은 가장 먼저 프레스센터를 찾아 언론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정 홍보와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창원특례시의회를 방문, 시정 발전을 위한 의회와의 끈끈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하며 상생의 관계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을 직접 방문한 정 부시장은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활기찬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새로운 리더십 아래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 강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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