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내쇼날모터스, 전주 아이들의 꿈 응원 (전주시 제공)



[PEDIEN] BMW 그룹 코리아의 지역 대표 딜러사인 BMW 내쇼날모터스가 전주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별도의 행사 없이 전주시 계좌로 직접 전달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BMW 내쇼날모터스는 성금과 함께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가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주시의 대표 아동 복지 사업인 ‘지혜의 반찬’을 비롯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BMW 내쇼날모터스의 지역사회 나눔은 올해로 끝나지 않았다. 지난 2016년 6월부터 전주시 저소득 아동 도서 지원 사업인 ‘지혜의 반찬’에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매년 1000만원씩 기부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 수해 복구 지원, 미혼모 지원 등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데 앞장서 왔다.

김성률 BMW 내쇼날모터스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이웃과 아이들을 향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는 BMW 내쇼날모터스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부자의 뜻을 받들어 소중한 성금이 관내 저소득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되도록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MW 내쇼날모터스는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딜러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지역 대표 딜러사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각적인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