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실천되었다. 송북동 체육회와 봉사단체 풍금아놀자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240인분을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연일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지역 내 소외계층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두 단체는 이번 삼계탕 지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한층 더 깊게 실천했다.
송북동 체육회 최광문 회장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풍금아놀자와 함께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풍금아놀자 김풍금 대표 역시 “이번 나눔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정연숙 송북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송북동 체육회와 풍금아놀자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삼계탕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은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두 단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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