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의정부로타리클럽은 지난 7월 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10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탁된 백미는 흥선동 지역의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태현 의정부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명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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