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서해구복지재단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교육 주제를 선정했으며, 총 6회에 걸쳐 138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우선 선정해 참여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회복지 현장의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 교육 과정은 종사자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AI 업무 활용 교육을 7월에 추가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종사자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전문성 향상에 기여했다.
구재용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해구 사회복지사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종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하는 요구에 발맞춰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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