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 유관기관 방문하며 협력 강화 나서 (용인시 제공)



[PEDIEN]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이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의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김길수 부의장, 박병민 의회운영위원장, 황재욱 문화복지위원장, 안치용 경제환경위원장, 김영식 도시건설위원장, 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강영웅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 의장단 8명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용인소방서, 용인동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서부소방서, 용인서부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각 기관장과 환담을 나누며 기관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재난·안전 대응 체계 구축, 지역 치안 강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다양한 분야의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갔다. 의장단은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장정순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 소방, 교육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 중심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