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민선 9기 정책공유 간담회’개최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시민들과 직접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 여정을 시작했다.

간담회는 지난 7월 7일 점동면을 시작으로 8월 6일까지 관내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대상은 각 읍·면·동의 이·통장과 주요 단체장 등이다.

여주시는 이전 민선 8기에도 ‘찾아가는 시민과의 간담회’를 꾸준히 운영하며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왔다. 이러한 소통 행정은 민선 9기에도 그대로 이어져 시민들과 공감하는 시정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민선 9기의 시정 비전과 핵심 정책, 주요 현안 사업들이 소개된다. 더불어 참석자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의견들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이 시정 운영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번 점동면 간담회를 시작으로 12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