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평생배움터 ‘AI 수익화’ 강좌 수강생 모집 (용인시 제공)



[PEDIEN] 용인특례시가 오는 7월, 평생학습관에서 'AI 수익화' 강좌를 개설하고 시민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생성형 AI 기술을 일상과 경제활동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챗 GPT 로 시작하는 부담 없는 부캐 수익 만들기', 'AI 콘텐츠로 시작하는 월 100만원 수익 프로젝트', 'AI 로 쓰는 첫 동화' 등 실질적인 교육 내용을 접하게 된다. 특히 챗GPT와 같은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이번 교육이 단순히 AI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디지털 경제 활동으로 이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에 맞춘 실용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AI 수익화 강좌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