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시청



[PEDIEN] 평택시가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땀 흘리는 환경미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6월 22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시청사 환경정비 업무를 담당하는 근로자들과 다과회를 가졌다. 이번 자리는 평소 시청 건물 내외부의 청결 유지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근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근로자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과를 나누며 대화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현장 업무 수행 중 느끼는 고충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점들을 자유롭게 건의했다. 시는 이날 수렴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 시장은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언제나 쾌적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 주시는 환경정비 근로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들과의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이는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