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도 평창군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도시민들의 평창 귀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수도권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평창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평창군만의 차별화된 정착 지원 정책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귀농귀촌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해발 700m 청정 자연에서 재배된 평창의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홍보관도 함께 운영된다. 현장 방문객들은 평창의 깨끗한 환경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산물을 직접 만나보고 구매할 수 있다.
평창군 농정과 이용하 과장은 “이번 서울 현장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도시민이 평창으로의 귀농에 관심을 가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귀농귀촌인 유치와 지역 농특산물 홍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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