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유럽 현지 팬심 공략 나설 ‘COMIC CON STUTTGART 2026’…글로벌 소통 박차 (방송 제공)



[PEDIEN] 인기 그룹 원어스가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컨벤션인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원어스가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메세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메인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CCON I COMIC CON STUTTGART’는 유럽을 대표하는 팬 이벤트로, 매년 5만 5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여하며 영화, 게임, 코믹스 등 다양한 팝컬처 콘텐츠를 선보인다.

원어스는 특히 ‘K-POP REVOLUTION’ 메인 스테이지에서 단독 스페셜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난다. 사인회, 포토 이벤트, 패널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유럽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헤드라이너 초청은 원어스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는 사례다. 앞서 데뷔 첫 홍콩 팬콘 개최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유럽 대표 행사에 참석하며 여러 국가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곧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 탄탄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4세대 대표 퍼포머’라는 타이틀을 굳건히 하고 있는 원어스다.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을 통해 유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전 세계로 영향력을 넓혀갈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원어스는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