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허원 위원장, “제11대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의 길과 기반을 함께 만들어온 시간”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제11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15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기자 시선으로 본, 도민의 안전과 이동권 증진, 경기도 기반시설 발전을 위한 11대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허원 위원장은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위원회 활동을 돌아보며 함께한 위원들과 집행부, 관계기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각자의 지역과 현장을 대표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당과 지역을 초월하여 경기도의 도로, 교통, 철도, 하천, 항만물류를 개선하자는 한마음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의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허 위원장은 건설국, 건설본부,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등 관계 기관에도 감사를 표했다. 그는 "때로는 의회의 요구가 무겁고 어려웠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답을 찾고 도민을 위해 애써주신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도의 도로, 철도, 교통, 하천, 항만물류가 단순한 시설을 넘어 경기도의 큰 줄기이자 대한민국 산업을 움직이는 기반임을 강조하며, "그 일을 현장에서 해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11대 건설교통위원회의 활동은 앞으로 경기도의 교통 및 물류 인프라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