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청소년재단 소속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이 오는 20일 '2026 천안시 나라사랑정신 확산 보훈문화제'에서 초청공연을 펼친다.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천안시 보훈단체 관계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호국보훈의 숭고한 가치를 기리는 자리다.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예술 주체로서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은 이번 무대에 오르며 7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이들은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담은 국악관현악 연주를 통해 수준 높은 무대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의미 있는 문화행사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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