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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5월 5일 어린이날, 방송과 음악을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하하가 신륵사를 찾는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신륵사 일대를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하하는 이날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한 '참여형 무대'를 선보인다.
단순히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무대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재치 있는 입담 역시 기대해도 좋다.
축제 중반, 하하의 무대는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신륵사 일대가 거대한 환호의 장으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린이날, 하하와 함께 신륵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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