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상리면분회가 3월 18일 상리면 어울림문화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상리면 20개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내빈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보고와 함께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가동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작년 회장 유고로 공석이었던 평촌경로당은 신임 회장이 등록증을 수여받았다.
총회는 국민의례와 노인강령 낭독으로 시작을 알렸다.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은 우수경로당 시상을 통해 노고를 치하했다. 김종기 상리면 분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경로당 발전과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 분회장은 "노인회가 잘 운영되도록 도와주신 회장님과 총무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로당의 발전과 회원들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성군지회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상리면 경로당들이 더욱 발전하고, 노인 복지가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는 지역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