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류면 새마을협의회, 연석회의 개최…2026년 봉사 계획 논의

신규 회원 인준 및 지역 사회 공헌 방안 모색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거류면새마을협의회, 2026년 연석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고성군 거류면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7일 거류면복지회관에서 연석회의를 열었다. 4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임 회원 인준서 수여와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류면새마을협의회는 올해에도 새마을대청소, 헌옷 모으기, 사랑의 쌀 모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정홍경 지도자회장과 전도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활동과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힘쓸 예정이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년에는 더욱 폭넓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