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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서천안로타리클럽이 HARU베이커리와 함께 천안시 쌍용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빵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서천안로타리클럽은 2024년 '독거노인 희망나눔 사업' 협약을 맺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매월 독거노인 20가구에 후원 물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아산시 온천동에 위치한 HARU베이커리의 도움을 받아 더욱 풍성한 나눔을 진행한다. 분기별로 20만원 상당의 빵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HARU베이커리의 이경무 오너쉐프는 “가게 이름처럼 어르신들이 맛있는 빵을 드시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황현승 서천안로타리클럽 회장은 “정성 가득한 빵을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해 인적안전망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신 쌍용3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처럼 서천안로타리클럽과 HARU베이커리의 따뜻한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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