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촌면 성산1리 부녀회와 ‘라희의 밥상’, 릴레이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지역사회 위한 따뜻한 마음, 릴레이 후원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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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화촌면 성산1리 부녀회와 라희의 밥상, 릴레이 후원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 (홍천군 제공)



[PEDIEN] 홍천군 화촌면 성산1리 부녀회와 지역 식당 ‘라희의 밥상’이 18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들의 참여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 366번과 367번 주자로 기록됐다.

성산1리 부녀회는 평소 마을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 함양에 힘쓰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각종 행사 지원과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훈훈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라희의 밥상’은 화촌면 성산리에 위치한 식당이다.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따뜻한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라희 대표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식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박정임, 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성산1리 부녀회와 라희의 밥상이 보여준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릴레이 후원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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