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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공주시 중학동체육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지난 18일, 중학동체육회장 이·취임식이 소학동 VIP웨딩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배건주 공주시체육회장, 중학동 기관 단체장 및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중학동 체육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하며 자리를 빛냈다.
먼저 이임하는 박재식 회장은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진심을 담아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중학동체육회의 발전과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새롭게 중학동체육회를 이끌게 된 조현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임원진과 함께 동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이어 “중학동체육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의 취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축사에서 중학동체육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중학동체육회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되어 주민 간 화합을 이끌고 지역 체육 발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학동 체육회의 밝은 미래를 전망했다.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중학동체육회는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조현상 회장의 리더십 아래 중학동 체육이 더욱 발전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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