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발걸음 재촉

2026년 특화사업 심의 통해 군민 복지 증진 도모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강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강진군 제공)



[PEDIEN] 강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과 19일, 군청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 해결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군 특화사업 심의와 읍면 협의체 사업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강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 위원 225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상반기 군 특화사업으로는 65세 미만 저소득 주민 치아 치료 사업과 거동 불편 가구를 위한 봄소풍 사업이 심의를 통과했다. 군은 상반기 중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읍면 특화사업으로는 11개 읍면에 3천6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저소득층 반찬 나눔, 아동 간식 지원, 노후 주택 안심 가로등 설치, 어르신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군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