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 무료 개최

명화, 음악, 해설이 어우러진 융합형 공연…3월 18일부터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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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용인문화재단,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 개최 (용인문화재단 제공)



[PEDIEN] 용인문화재단이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을 새롭게 선보인다. 2024년 첫선을 보인 후 이어진 시리즈 공연으로, 그림과 음악, 해설이 한데 어우러져 한 편의 이야기처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봄의 정취를 가득 담은 한국화와 서양화 명화, 그리고 아름다운 성악곡이 조화를 이룬다. 관객들은 음악과 함께 그림이 지닌 깊은 서사와 섬세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친근한 해설과 감성적인 무대 연출을 더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무대에는 소프라노 김순영, 정나리, 테너 윤정수, 바리톤 김승환, 피아니스트 목혜민 등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참여하여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명화와 음악, 이야기가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예약은 3월 18일 오후 2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쉽게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댓글 이벤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CS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인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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