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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광명시가 시민들의 삶의 성찰과 배움의 가치 공유를 위해 '평생학습 오픈시네마'를 운영한다.
2026년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재교육과 미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일상 속에서 배움과 성찰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돕는 평생학습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평생학습 오픈시네마'는 '생활 속 삶의 배움'이라는 주제로 개인의 성장, 공동체의 의미, 사회 변화와 미래 준비를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3월 상영작은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이다. 27일 오후 2시 평생학습도서관에서 '관계를 배우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영화 상영은 홀수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각 회차별로 40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 18일 오전 9시부터 광명이지 평생학습강좌 수강신청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영화를 매개로 시민들이 삶을 성찰하고 서로의 가치를 나누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월 29일 오후 2시에는 영화 '명량' 상영이 예정되어 있어, 시민들의 꾸준한 호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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