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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지난 15일 구청 4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광산구 체육진흥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어 올해 체육 분야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체육단체, 학계, 체육 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광산구 체육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제안하는 경청과 소통의 자리가 됐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체육진흥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체육진흥에 관한 중요 사항을 협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형준 경제문화국장은 “체육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협의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 누구나 즐기고 누리는 스포츠 도시 광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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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문기업들이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로 속속 몰려오고 있다.
데이터, 헬스케어,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인공지능 산업생태계도 보다 탄탄하게 구축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16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코넥시오에이치, 기업성장데이터랩, 메리핸드, 포엔, 프리쉐, 에이블테라퓨틱스, 젠아이피 등 7개 인공지능 기업들과 167~173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업은 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코넥시오에이치 김승현 부사장, 기업성장데이터랩 김성우 대표이사, 메리핸드 박은수 대표이사, 포엔 김성균 대표이사, 프리쉐 정용환 대표이사, 에이블테라퓨틱스 김형준 대표이사, 젠아이피 정종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업은 인공지능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해 전문인력 양성 등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광주 인공지능 전문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추진, 기술·정책 자문 등 수행 ▲인공지능 전문분야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 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기업 대표들은 “플랫폼을 개발해 활용하거나 실증할 수 있는 환경은 대한민국에서 광주가 유일하다.
기업에는 너무 소중한 환경이다”며 “국가인공지능데이터센터, 인재, 실증이 가능하고 산학연이 잘 연결돼있는 광주는 인공지능 기업이라면 자연스레 올 수밖에 없는 곳이다.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는 국내 유일의 국가인공지능데이터센터 등 인공지능 집적단지 기반 시설을 갖춰가고 있다.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는 이 시점이 기업생태계 구축에 가장 중요한 시기다”며 “인재양성 사다리 완성, 도시규모 실증환경을 조성해 광주를 찾은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코넥시오에이치㈜는 네이버 쇼핑, 쿠팡 등 국내 7대 전자상거래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사업자의 활동데이터를 수집해 금융기관으로부터 합리적인 신용평가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판매 지원 솔루션 제공 등 온라인 소상공인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CAH : 인터넷에서 수집된 전자상거래 사업자의 정보와 정부의 공개 데이터를 인공지능 방법으로 분석해 실시간 대안신용평가 서비스를 금융기관에 제공㈜기업성장데이터랩은 정량·정성의 기업정보를 확보하고 분석해 소규모 기업, 창업기업, 소상공인 경영자를 위한 경영리스크 예측 모델을 2019년부터 연구하고 있다.
이를 활용한 재무적 성과와 위험 예측이 가능한 재무시뮬레이터를 개발해 50인 이하 소규모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 있다.
㈜메리핸드는 정확하고 편리한 진단검사기기와 치료보조기기를 통해 모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손 재활을 진행한다.
주요 비즈니스 모델은 ▲손 진단 검사 소프트웨어 ▲손 진단 검사 하드웨어 ▲전문 전기자극 치료보조기기 등이다.
주식회사 포엔은 자사의 핵심기술인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뇌파 분석 전문 기업으로 멘탈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는 ▲멘탈헬스 케어 서비스 ‘My Brain Story’ ▲뇌-기계 인터페이스 솔루션 ‘NueroTalk’ ▲뇌기능 모니터링 서비스 등이 있다.
㈜프리쉐는 소형 가전 및 항균필터 등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신규 사업으로 ‘엣지형 인공지능반도체’를 이용한 교육용 보드 개발 및 엣지 인공지능 솔루션, 차세대 스마트시티에 필수적인 스마트 폴 등에 활용 가능한 ‘엣지 인공지능박스’ 개발을 광주과학기술원과 협력해 국토부 과제로 진행하고 있다.
㈜에이블테라퓨틱스는 인공지능 기술과 신개념 바이오마커를 결합해 치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우울증 등 신경정신과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음성데이터 인공지능 분석 기반 치매 선별 솔루션 ‘스픽’을 개발, 식약처 의료기기 인증을 위한 확증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아 상반기 내 임상 완료 및 인지평가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인증 획득을 추진 중이다.
㈜젠아이피는 인공지능 언어모델을 이용한 지식재산 전문기업이다.
인공지능 언어모델로 최초의 특허명세서 작성 솔루션을 개발해 변리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개발 솔루션은 언어 제약이 없어 전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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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와 보성, 장흥, 완도, 함평 등 자매결연 도시의 이름난 관광지와 숙박시설에서 무료 관람 또는 할인 혜택 받으세요.”광주 남구가 지방자치단체간 상생발전을 위해 자매도시 교류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면서 관내 주민을 위한 유명 관광지 및 숙박시설 할인 등의 혜택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와 자매도시 교류 협약을 맺은 지방자치단체는 15곳으로 이 가운데 민선 7·8기부터 자매도시 2/3 가량인 11곳이 남구와 우정을 쌓고 있다.
특히 민선 7·8기 시기에 남구와 타 지방자치단체간 교류 물꼬가 트인 이유는 협약 체결에 따른 지향점을 지역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그치지 않고 22만 남구 주민들이 교류 혜택의 효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리적인 부분까지 담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자매결연을 맺은 지방자치단체도 남구 주민의 방문을 통해 해당 지역의 관광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를 이루고자 해서다.
이날 현재 22만 남구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자매도시는 전남 진도군과 보성군, 장흥군, 완도군, 함평군, 경기도 안산시까지 6곳이다.
진도군은 신분증을 지참한 남구 주민들에게 대표 관광지인 운림산방을 비롯해 소전미술관, 진도타워, 해양생태관, 신비의 바닷길체험관 5곳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또 보성군은 태백산맥 문학관과 득량만 바다 낚시공원, 제암산 자연휴양림, 봇재, 한국차 박물관의 입장료와 이용료 등을 20% 감면 또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함평군도 돌머리 해수찜 치유센터의 이용료 30%를 할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흥군에서는 정남진 전망대와 물 과학관, 천문 과학관, 우드랜드, 편백소금집 입장료 50% 할인과 우드랜드 숙박시설 30%를 할인하며 완도군은 완도타워와 장보고 기념관, 윤선도 유적지, 해양생태전시관, 어촌민속전시관 5곳의 입장료를 50%까지 할인하고 있다.
이밖에 경기도 안산시는 어촌민속박물관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남구 관계자는 “관내 주민들이 지역의 유명 관광지에서 할인 등의 혜택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교류협력 사업을 활기차게 진행하고 민간 차원의 교류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 관내 주민과 공직자 566명은 지난해 자매도시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 16곳과 고향사랑 기부를 통한 상호 발전을 위해 5,645만원을 교차 기부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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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외식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연중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집단급식소와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남구는 16일 “식중독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대책반 편성 및 비상근무,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집단급식소 자율점검 등을 골자로 하는 식중독 예방관리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남구는 오는 12월까지 식중독 예방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평일을 비롯해 휴일에도 보건소 직원 4명을 근무조로 편성해 식중독 관리시스템을 통한 상황 파악에 나서며 식중독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현장 조사반과 수거 채취, 상황 전파를 담당하는 원인 조사반도 운영하기로 했다.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 등 위생업소 4,448곳과 학교를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병원 등 집중관리업소 198곳에 대한 지도·점검도 꾸준히 이뤄진다.
이런 일환에서 관내 어린이집 44곳과 의료기관 42곳 등 집단급식소 86곳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식중독 점검표에 따른 자율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남구는 자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3~4월에 집단급식소를 찾아 방문 점검도 진행할 방침이다.
오는 5월과 7월, 10월에는 식품접객업소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추진하며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4~10월 사이에는 예방 차원에서 식중독 지수 문자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먹거리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로 건강한 외식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안심하며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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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9기 청년위원회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출범식과 함께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제9기 청년위원회는 지난 1월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된 광주시 거주 19~39세 청년 50명으로 구성됐다.
청년위원은 경제·일자리, 교육·진로 문화·삶의 질, 참여·홍보 4개 분과로 나눠 분과별 주제에 맞는 청년들의 의견수렴과 토론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출범식은 그동안의 청년위원회 운영 성과와 제9기 청년위 구성 경과 보고에 이어 위촉장 수여, 연간 운영계획 안내, 분과별 소통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대구시와 청년 달빛교류를 비롯한 타지역 청년단체와 활발한 정책교류 및 벤치마킹을 통해 광주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제안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광주시 청년위원회는 오는 3월 제1차 전체회의를 통해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의장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년위원회를 구성·운영, 총 153건의 청년정책을 제안받았다.
이 가운데 ▲청년기본조례 제정 ▲공유옷장 사업 ▲예비청년을 위한 청년정책 안내서비스 등 32건이 시정에 반영됐다.
오인창 청년정책관은 “청년위원회의 역할은 다양한 청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의견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는 것”이라며 “청년위원회 분과활동을 통해 시정에 적극 참여하고 청년들도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할 수 있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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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19일부터 23일까지 동구 지원1동 대아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노후 송수관로 교체공사를 실시한다.
이로 인해 일부 도로가 통제돼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우회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공사는 지원배수지 유입송수관을 교체하는 것으로 지원배수지는 충장동, 광천동 일대로 물을 공급하고 있는데, 1946년 매설된 노후관의 잦은 누수로 인해 교체가 필요한 실정이다.
공사는 2차선도로 중앙에 있는 송수관로를 교체하는 것으로 동구 소태동 우리마트 사거리 일대 도로의 완전 차단이 불가피하다.
광주상수도사업본부는 밤 8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차량신호수를 배치하고 안내간판을 설치해 교통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공사에 따른 수계조절로 2월 말까지 흐린 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인근 주민들은 수질상태를 확인한 후 수돗물을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박준열 광주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은 “시민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한 노후 송수관로 교체공사로 교통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시민들의 양해를 바란다”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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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 보고에 앞서 국가의 후속 조치 필요사항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
조사위는 4년 간의 공식 조사를 마치고 오는 6월 종합보고서를 작성해 국민과 대통령, 국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5·18진상규명법에 따라 종합보고서에는 국가가 시행해야 할 권고사항을 담아야 한다.
주요 내용은 ▲피해자 및 희생자의 피해·명예회복 조치 ▲조사결과 미규명 사건과 그 피해자 및 희생자에 대한 조치 ▲재발방지 대책 ▲법령·제도·정책·관행 시정 및 개폐에 관한 사항 ▲가해자에 대한 법적·정치적 화해조치 ▲국민화해와 민주발전 조치 ▲역사의식의 함양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 국가가 해야 할 조치사항이다.
광주시는 조사위 활동 종료에 앞서 진상규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이후 방향 모색을 위한 집담회와 공개 시민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쳤다.
또 보완이 필요한 조사 과제를 포함한 국가 차원의 조사 대책과 조사 기록물 관리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진상규명 조사 결과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가의 후속 조치 이행을 강제하기 위해 조사위가 수렴한 시민의견을 국가 권고사항으로 반영해줄 것을 제안할 계획이다.
시민 의견접수는 16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며 국가에 대한 권고사항 관련 의견이 있는 시민은 시청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다만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5·18역사왜곡 및 폄훼, 허위·비방, 익명에 의한 제안 등은 제외된다.
정석희 5·18민주과장은 “5·18민주화운동 조사 결과 국가보고서가 처음으로 채택되는 만큼 충실하고 내실 있게 작성될 수 있도록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5·18진상규명법에 의거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19년 12월 출범했다.
조사위는 4년 간 조사활동을 통해 직권 조사사건인 21건 중 15건 진상규명 결정, 6건을 진상규명 불능 결정했으며 신청사건 중 각하·취하를 제외한 116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진행해 82건 진상규명 결정, 34건을 진상규명 불능 결정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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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보증사고가 발생한 북구 신안동, 동구 궁동의 한국건설㈜ 오피스텔 분양계약자들의 지원에 나섰다.
한국건설㈜은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북구 신안동, 동구 궁동, 동구 수기동 등 3개 오피스텔 현장과 산수동 공동주택 현장의 중도금 대출이자를 납부하지 못하면서 분양계약자들이 중도금 이자를 떠안는 피해가 발생했다.
4개 현장 가운데 북구 신안동과 동구 궁동은 보증사고 현장으로 지정됐고 수기동 현장은 절차상 실행공정률이 25%를 넘어서는 4월 초 지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산수동 공동주택 현장은 보증사고 현장으로 지정되면 분양계약자들의 결정에 따라 분양이행 또는 환급이행이 결정된다.
보증사고현장으로 지정돼 환급이행이 결정되면 분양계약자들은 그동안 납입한 계약금과 중도금을 환급받게 된다.
광주시는 그동안 분양계약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 광주전남지사를 방문, 환급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월 중 보증채무 이행청구 서류접수 후 환급절차를 조속히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광주시는 분양계약자들의 편의를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채무 이행 창구를 광주에 임시 개소할 계획이다.
보증채무 이행청구 접수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사고 담당지사인 대전 중부관리센터에서 진행하지만, 광주지역 피해자들을 위해 광주에 임시창구를 마련하는 것이다.
광주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원활한 환급 절차를 위해 보증서류 접수장소와 필요한 물품들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조만간 접수장소를 지정하고 2월 말께 4일간 보증채무 이행청구 서류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보증채무 이행청구 장소와 일정이 확정되면 한국건설 분양계약자들은 주택도시보증공사 안내에 따라 지정 기간 내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특히 기간 내 접수하지 않으면 환급절차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보증채무 이행청구 서류는 ▲보증채무이행청구서 ▲보증서 또는 그 사본 ▲주택임대차계약서 또는 그 사본 ▲임대보증금 납부영수증 ▲감리자 발행 건축공정확인서 등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환급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분양계약자들의 보증서류 접수장소나 물품제공, 접수안내 등을 도와 대전까지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며 “광주시는 분양계약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협조하는 등 행정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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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 세미나1실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기본계획 설명회’ 및 ‘글로컬대학30 공모 신청 관련 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대학 부총장, 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즈 기본계획 설명, 글로컬대학30 공모 참여대학 간담회, 대학별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광주시는 라이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대학 실무협의체를 구성, 전문가 상담 등을 통해 지역 발전 방향에 맞춘 광주형 라이즈 기본계획을 수립해 1월 말 교육부에 제출했다.
광주시는 라이즈 기본계획에 ▲미래인재도시 ▲신경제도시 ▲신활력도시 ▲교육혁신도시를 4대 전략으로 정하고 4대 프로젝트로 ▲인재 스킬 업 ▲기업 밸류 업 ▲지역사회 그로우 업 ▲대학 라이즈 업을 시행한다.
광주시가 제출한 라이즈 기본계획은 앞으로 지역 대학, 산업체,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12월께 확정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대학 관계자는 “프로젝트별 예산 비중을 균형 있게 안배해 줄 것을 제안하고 대학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달라”고 건의했다.
설명회에 이어 진행된 글로컬대학30 공모 참여대학 간담회에서는 혁신 의지와 역량을 갖춘 지역 대학들이 글로컬대학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광주시 차원의 글로컬대학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광주시는 올해 교육부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 주안점을 두고 각 대학의 특성을 고려한 계획 수립, 수요자 요구 분석 반영, 글로벌 혁신전략 강화 등 공모 신청 준비 단계부터 대학지원 자문단 등을 운영해 상담 등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예비지정 대학의 본지정 선정을 위해 대학 내 전담팀과 상시 협력하는 원팀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단체·정치권 등 전방위적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국비 1000억원에 따른 대응 투자금을 투입해 대학 혁신을 유도하고 지역 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올해는 글로컬대학 공모에 지역 대학들이 반드시 지정될 수 있도록 광주시 차원에서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라이즈 전환을 계기로 대학혁신에 힘을 모아 지역인재의 취·창업과 지역 정주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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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15일 광산구보건소 교육실에서 광주 5개 대학교와 우수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한 ‘간호학과 임상실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대학별로 운영한 간호학과 임상 교육을 통합해 지역 간호 인재 양성 기능을 강화하고 광산구의 건강 수준 향상하기 위한 관·학의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을 도모하는 취지다.
협약에 따라 5개 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예비 의료인으로서 광산구 보건소와 연계해 △감염병예방관리 △만성질환관리 △건강생활실천관리 △방문건강관리 △치매예방관리 등 다양한 보건사업에 참여한다.
보건소 업무 전반을 실습하며 보건 간호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대학별로 산재한 간호 교육의 수준을 높여 간호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체계와 긴밀한 지역 보건의료망을 구축하기 위한 행정과 대학의 상호 협력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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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시즌2’를 시작하고 응급·소아·정신·분만 등 필수의료를 강화한다.
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기정 시장과 관련 실·국·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복지분야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 시즌2와 고독사 예방 관리, 그리고 응급·소아 등 필수의료 적정 진료체계 구축, 중증치매·정신질환 등 보건·공공의료기관 공공기능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안착한 광주다움 통합돌봄에 이어 올해 선보이는 시즌2는 사람과 이웃 간 단절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마을중심 돌봄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고독사를 예방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또 필수의료 안전망 확보를 위해 언제 어디서든 골든타임 내 응급·소아·정신·분만·감염병 진료를 제공받는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병원에서 감당하기 힘든 중증치매, 정신질환, 예방사업에 대한 보건·공공의료기관의 공공성을 강화한다.
광주다움 통합돌봄 시즌2는 기존의 시민 누구나 돌봄이 필요할 때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광주만의 통합돌봄에서 마을에서 함께하는 ‘거점형 공동체 돌봄’으로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시키는 돌봄으로 확장시켰다.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돌봄위기로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된 시민을 찾아 이웃이 이웃을, 사람이 사람을 지키는 공동체 복원을 위해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자 마을 중심 거점형 활동을 추진한다.
동구에서는 달방촌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들랑날랑 커뮤니티센터’, 서구는 빈곤 1인 가구를 위한 ‘쌍촌케어 돌봄교실’, 남구는 교육복지 사각지대의 느린 학습자를 위한 ‘느린 학습자 마을돌봄’, 북구는 단독주택 1인 가구를 위한 ‘마을 건강마음돌봄’, 광산구는 1인 가구를 위한 ‘마을밥카페’,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를 운영한다.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는 광주+돌봄 서비스는 더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질을 개선하기 위해 지원범위를 기준중위소득 85%에서 90%로 긴급돌봄은 100%에서 120%로 확대한다.
일시재가는 시간당 1만6600원에서 2만원, 식사 지원은 끼니당 8000원에서 9000원, 안전생활환경은 연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단가를 인상한다.
인공지능 보이스봇 통화와 정보통신기술 움직임센서를 활용해 1인가구의 이상징후를 확인, 고독사를 예방 관리한다.
의무방문 대상자에 고독사위험군을 포함해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하는 거점형 마을공동체 돌봄을 추진해 마을에서 사람이 사람을 지키는 공동체 복원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줄여 나간다.
또 전기·상수도·도시가스 검침원, 택배기사, 집배원 등 방문형 서비스 종사자와 민간 협업을 통해 고독사 등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적시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신규사업으로는 한전과 협업해 지능형 원격검침장치를 통해 1인가구의 사용패턴을 분석, 평상시와 다른 비정상 징후가 확인되면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알려주고 전화나 방문을 통해 돌봄대상자를 관리한다.
쪽빛상담소 운영을 통해 비주거시설 거주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대상자에게는 생활지원 및 주거·자립지원을 도와준다.
광주시는 이밖에 고독사위험군을 사전 발굴하고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발굴단 운영 ▲모바일안심돌봄서비스 운영 ▲위기 의심가구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실시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응급의료지원단을 설치해 응급의료센터와 필수 의료인력 등을 점검하고 실제 광주시에 적용할 수 있는 이송 지침과 부적정 수용거부 방지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를 개소, 24시간 조현병, 조울증, 분노조절 장애 등 정신질환자의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정신건강 전문요원과 경찰이 함께 현장에 출동해 신속히 응급 입원을 진행한다.
내년에는 지역 기반 정신응급 대응체계 핵심기관인 권역정신응급의료지원센터를 상급종합병원에 설치할 예정이다.
또 장애인 임산부 진료 편의를 위해 여성장애인 친화 산부인과를 운영해 맞춤형 검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산모에 태아당 산후조리비 이용료 50만원을 지원한다.
대규모 신종 감염병 위기 발생 때 감염병 확산 방지와 예방 등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전국 최초로 지정된 호남권역 감염병전문병원은 현재 공사 입찰공고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본격 착공에 들어가게 된다.
신종 감염병 유행 초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음압격리치료병상 동원에 따르는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시 활용할 수 있는 긴급치료병상을 13개 추가 확충한다.
민간병원에서 감당하기 힘든 중증치매, 정신질환, 예방사업에 대한 보건·공공의료기관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먼저 시립제1요양병원은 중증치매 환자의 중점 치료를 위한 치매전담병동 83병상을 지속 운영하고 취약계층의 간병 부담 해소를 위해 무료간병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시립정신병원은 정신응급 대응체계 안정화를 위해 격리·폐쇄병동 38병상을 추가해 기존 202병상에서 240병상으로 확충한다.
또 보건소의 1차진료, 보건증 등 제증명 발급업무를 단계적으로 축소 또는 폐지하고 현장 중심의 방문진료 강화, 돌봄사업 참여 확대 등 예방중심으로 역할을 전환할 계획이다.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공공적 역할을 수행할 민간병원을 대상으로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지정해 권역책임의료기관, 지역 의료기관, 보건소와 연계·협력하는 제도적 기반을 확대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시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을 받을 있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대한민국 돌봄의 표준이 됐다”며 “올해는 기술, 사람, 마을 거점을 연결해 단절된 사회관계망을 회복하는데 중점을 둔 시즌2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의 삶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건강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필수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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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정부는 민원서비스 향상과 혁신을 위해 중앙 행정기관 46개와 전국 시·도 교육청 17개, 광역자치단체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를 포함해 총 306개 기관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는 민원행정 관리 기반과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0개 지표를 반영했으며 종합평가에서 전국 상위 10% 안에 포함된 기관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특히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가’ 등급을 받은 자치구는 남구를 포함해 7곳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남구는 민원 분야 모든 영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지난 2021년부터 이어온 최우수 기관 타이틀을 3년 연속 유지했으며 민원인을 위한 특수 시책이 빛을 발휘했다.
우선 남구는 민원인이 대기 시간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종합민원실 내에 북카페를 운영해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주시 시각장애인복지관과 남구 장애인복지관 등과 소통하면서 시각 및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유도기와 스마트 필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약자 전용 SOS 존’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또 노랑조끼 도우미를 배치해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전담 민원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담당자 보호 및 사기 진작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심리상담 지원을 비롯해 힐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 부분도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민원인과의 밀접 소통을 위해 1층으로 이전한 구청장실을 주민들에게 상시 개방하면서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서는 열린 행정을 펼치고 민원현장 확인의 날과 찾아가는 이동 구청장실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노력도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김병내 구청장은 “민원인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면서 소통을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하면서 혁신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 남구청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구청에서 실시한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관내 민원인들은 상반기와 하반기 만족도 점수로 각각 99.5점과 98.7점을 부여해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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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최근 송정매일시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시·구 합동 도로명주소 생활화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활 속 새롭게 달라지는 주소 정보 제도와 위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관련힌 주소 정보 시설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광산구는 시민 생활 속 주소 정보의 활성화를 위해 고령자, 외국인, 교육시설 등을 순회하며 맞춤형 홍보를 지속해 왔다.
광산구 관계자는 “기존 집 찾기에 사용되는 주소를 넘어 스마트 주소 체계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광산구를 만들겠다”며 생활 속 도로명주소 사용을 당부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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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학관은 기성 작가와 예비 작가의 작품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제1기 창작공간 집필 작가’를 모집한다.
광주문학관은 광주광역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문학 전문공간으로 2023년부터 창작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이 공간을 이용한 예비 작가가 문학전문지 ‘문학의 봄’ 신인상에 당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원 대상은 시, 소설, 수필, 평론, 희곡, 아동·청소년문학 등 문학장르에서 작품 창작활동을 하는 작가다.
신춘문예나 문학 전문지 등을 통한 등단 작가, 작품집 발간 실적이 있는 기성작가, 작품 발표 혹은 출판 계획이 있는 미등단 예비 작가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창작공간은 1기, 2기, 3기로 나눠 제공되며 각 기수별로 8명씩 총 24명을 모집한다.
창작공간은 광주문학관 2, 3층에 있으며 유·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단 개인 노트북은 별도로 지참해야 한다.
이용은 무료이고 교통비, 식비, 체재비 등은 본인 부담이다.
창작공간은 휴관일을 제외한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이용할 수 있다.
1기 참여 희망자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문학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정아 문화도시조성과장은 “광주문학관이 지역문학 발전의 요람으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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