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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로부터 김장 김치 50상자 전달받아
인천 미추홀구가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로부터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50상자를 전달받았다.이번 김장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는 2023년 출범 이후 기부 문화 확산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명희 이웃사랑 나눔공동체 대표는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웃사랑 나눔공동체는 바자회 등 각종 행사 수익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이번 김장 김치 전달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서창혼성의용소방대, 장수서창동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전달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서창혼성의용소방대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성금은 서창혼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임인규 장수서창동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서창혼성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약하며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창동 전 지역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
미추홀구, 자원봉사로 가로수에 따뜻한 겨울옷 입히다
인천 미추홀구에서 가로수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트리허그 나무 옷 입히기' 활동을 진행, 구청 인근 가로수 150여 그루에 손뜨개 옷을 입혔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추위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하고, 도시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손뜨개 전문 봉사단과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정성껏 만든 뜨개옷을 가로수에 입혀 월동을 도왔다.특히 올해는 '별'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밝고 희망찬 이미지를 더했다. 6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물했다.유중형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나무의 겨울나기를 돕고, 지역 거리 풍경까지 밝게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2년부터 나무 옷 입히기 활동을 통해 가로수 월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나무 옷은 내년 3월에 수거하여 세탁 후 재사용될 예정이다. -
서창2동 운무특공무술, 착한 가게 27호점으로 나눔 실천
인천 남동구 서창2동에 위치한 운무특공무술체육관 서창도장이 착한 가게 27호점으로 선정되어 현판을 전달받았다.이 도장은 단순한 무술 교육을 넘어 아이들의 인성 함양과 예절 교육에도 힘쓰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이번 착한 가게 가입을 통해 운무특공무술은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다.김성찬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서창동의 따뜻한 무술 도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서경희 서창2동장은 운무특공무술의 나눔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착한 가게 운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착한 가게는 소상공인이 자발적으로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캠페인이다. 운무특공무술의 참여는 서창2동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구월2동 사랑의 화수분위원회, 따뜻한 경로잔치 열어
인천 남동구 구월2동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펼쳐졌다. 사랑의 화수분위원회가 홀몸 어르신들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구월2동 사랑의 화수분위원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며 따뜻한 식사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총 100명의 어르신이 초청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박정희 사랑의 화수분위원회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정창범 구월2동장은 사랑의 화수분위원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
학익2동, 박명주정형외과로부터 고구마 100박스 전달받아
미추홀구 학익2동은 27일 박명주정형외과로부터 고구마 100박스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겨울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고구마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명주 원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동 관계자는 “지역의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명주정형외과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 돌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박명주정형외과는 경로 행사 후원, 저소득층 의료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
미추홀구, 전국 기초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종합 대상' 수상
인천 미추홀구가 민선 8기 전국 기초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ESG 센터를 통해 자원순환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83개 기초 지방정부가 응모한 137건의 정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미추홀구는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발표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종합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미추홀구 ESG 센터는 도심 속 방치된 유휴 공간을 활용, 예산 투입 없이 조성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민·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미추홀구형 자원순환 ESG 모델을 구축,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지역의 어르신 일자리 문제와 자원 재활용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미추홀구는 ESG 센터를 통해 자체 개발한 스마트 페트병 무인 수거기를 관내 32곳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센터 주변 편의점 17곳과 재활용품 수거 시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자원 순환 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다.다세대 주택 등 생활권 곳곳에 약 700대의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설치하고 어르신 일자리와 연계한 점도 눈에 띈다. 어르신들은 수거된 투명 페트병을 세척, 건조, 압축하는 과정을 통해 자원 재활용에 직접 참여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재활용품은 협력 업체를 통해 장갑, 조끼, 수건 등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한다.재활용 제품 판매 수익금은 어르신 인건비와 센터 운영비로 활용되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이달부터는 장난감 무상 수거 및 수리 사업도 시작하여 어르신 일자리 창출은 물론,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수리된 장난감을 기증할 예정이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구 ESG 센터는 지역 어르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미추홀구 시설관리공단, 미추홀시니어클럽, 롯데케미칼, 인하대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만들어낸 혁신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ESG 센터를 중심으로 자원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 계층 일자리를 확대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공동체 사업단 명장 3명 배출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가 전국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센터 소속 어르신 3명이 '2025년 공동체 사업단 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명장 선발전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여 전국 50개 우수 공동체 사업단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전문 자격 보유 여부, 현장 전문성, 월평균 보수, 참여 기간, 매출 기여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각 분야 최고 참여자를 선정했다.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쿠키지', '미추올케어', '오케이실버택배' 등 3개 사업단에서 명장을 배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센터가 사업 운영 능력과 참여자 역량 강화에 힘쓴 결과로 풀이된다.센터는 그동안 전문 자격 취득 지원, 현장 기능 향상 교육, 매출 기반 수익 구조 고도화, 사업단 운영 안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참여자들의 숙련도 향상으로 이어져 명장 선발이라는 결실을 맺었다.김태화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 직무 기반의 공동체형 노인 일자리 모델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선정된 3명의 명장에게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되었다. -
㈜우리젠, 만수4동에 김장 김치 220kg 기부…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인천 남동구 만수4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응용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우리젠이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장 김치 220kg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우리젠의 이번 기부는 만수4동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됐다. 고상원 ㈜우리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습니다.장경일 만수4동장은 ㈜우리젠의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우리젠은 벤처기업 확인 기관으로부터 혁신성장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기부된 김치는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리젠의 따뜻한 나눔은 추운 겨울,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구월1동 재향군인회, 떡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남동구 구월1동에서 재향군인회가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재향군인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떡 150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구월1동 재향군인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기획되었다.박동주 재향군인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나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박은경 구월1동장은 재향군인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 사회의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구월1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미추홀구, 여성 폭력 추방 주간 맞아 합동 캠페인 전개
인천 미추홀구가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미추홀구는 인하대학교 일대에서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여성 권익시설 관계자, 미추홀경찰서, 인하대학교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동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여성 폭력 근절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여성 안심 사업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특히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여성 권익시설 합동 점검반은 인하대학교 내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캠페인의 실효성을 높였다.미추홀구는 국제연합이 지정한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을 기념하여 매년 폭력 예방 활동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 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민주평통 미추홀구협의회, 출범 기념 200만원 기부로 지역사회와 상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가 협의회 출범을 기념하며 미추홀구에 2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제22기 협의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유기선 회장의 뜻에 따라 이루어진 이번 기부는 협의회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는 평가다.유기선 회장은 기부금을 전달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평통으로서 지역 발전과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뜻깊은 출범식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기부금은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민주평통 미추홀구협의회는 앞으로도 평화통일을 위한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협력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
관교동, 어르신들과 함께 전통 메주 만들며 정 나눠
미추홀구 관교동에서 잊혀져 가는 전통 장 문화를 되살리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마을공동체 '전통수작'은 관교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25명과 함께 전통 메주 만들기 활동을 진행,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전통수작의 다섯 번째 활동으로, 어르신들은 직접 메주를 빚으며 전통 장 제조 과정을 체험했다. 정성껏 만든 메주는 각 가정으로 가져가 의미를 더했다.또한, 전통수작은 직접 준비한 된장을 함께 나누며 전통 장의 깊은 맛과 나눔의 기쁨을 선사했다.이영우 전통수작 대표는 전통 장 만들기가 공동체를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전통 기반 체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통해 마을 안에서 자연스러운 세대 소통과 공동체 회복을 이루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전통수작'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 성장에 기여할 예정이다. -
구월4동 통장자율회, 따뜻한 겨울 이불 나눔으로 온정 더해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통장자율회가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통장자율회는 이불 13채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기부는 통장자율회가 2025년 통장 활동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을 의미있게 사용하고자 결정되면서 이루어졌다.이순례 통장자율회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을 생각하며 이불을 기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또한, 지역 사회의 다양한 행사와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통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윤정 구월4동장은 통장자율회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구월4동은 기탁받은 이불을 관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통장자율회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