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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강화군민의 날 체육대회 5연패 달성…새 역사 쓰다
강화군 교동면이 지난 25일 열린 제54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제79회 강화군 체육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대회 5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교동면은 이번 체육대회에서 3개 종목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며 종합 1위를 차지, 강화군민의 날 체육대회 역사상 최초로 5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나재부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장은 교동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열정이 있었기에 5연패 달성이 가능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최동관 교동면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고 체육대회 역사상 최초 5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한 면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번 결과는 교동면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된 힘을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5연패 달성은 교동면민들의 끈끈한 결속력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로, 앞으로도 교동면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긍정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재향군인회 논현2동회, 컵라면 30상자 기탁…남동구 이웃사랑 실천
인천 남동구 논현2동에서 재향군인회 논현2동회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재향군인회 논현2동회는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컵라면 30상자를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컵라면은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재향군인회 논현2동회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 향상에 꾸준히 기여해왔다.박하락 재향군인회 논현2동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장혜순 논현2동장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복지 안전망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
구월1동 주민자치회, 경로당 회장단 초청 오찬 간담회 열어
인천 남동구 구월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경로당 회장단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구월1동 주민자치회 김금일 회장이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지역 식당에서 진행된 오찬에는 관내 11개소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 관련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남동구의 노인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금일 회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노인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박은경 구월1동장은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월1동의 노인 복지 정책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간석역 일대 환경정비 실시
인천 남동구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간석역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관하여 간석역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환경정비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간석역 북광장과 주변 거리를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도현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간석역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간석4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윤정 간석4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한편,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정비 외에도 사랑의 불고기 나눔, 손만두 나눔,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착한 가게 가입과 정기 기부 역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강화군 체육대회 성료, 교동면 5년 연속 정상
강화군이 주최한 제79회 강화군체육대회가 지난 25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25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서는 교동면이 5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강화군 체육의 강자임을 입증했다.이날 체육대회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3개 읍·면 선수단의 열띤 참여와 응원 속에 시작됐다. 각 읍·면은 개성 넘치는 입장식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박 군수의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대회 우승팀인 교동면의 우승기 반환과 선수대표 선서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이 올랐다.식후 행사로는 강화여중 치어리더팀과 K타이거즈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이 펼쳐져 참가 선수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한궁, 족구 등 정식 종목 외에도 신발 양궁, 색판 뒤집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랑 경기가 마련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각 읍·면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교동면이 종합 우승, 하점면이 2위, 선원면이 3위를 차지했다.박용철 군수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셨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소통하며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만수6동, 사랑 담은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남동구 만수6동에서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려 추운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자율회와 함께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가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봉 위원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미영 만수6동장은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감동을 전하는 현장이었다”며,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김치가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
숭의1·3동, 한국마사회 지원으로 김장 김치 나눔…훈훈한 겨울맞이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이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의 후원을 받아 '사랑 듬뿍 담은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00세대에 총 500만 원 상당의 김장 김치가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최근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이번 김장 김치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마사회 미추홀지사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김장 김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민명숙 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한국마사회 미추홀지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조영진 한국마사회 미추홀지사장은 나눔을 통해 숭의1·3동에 따뜻한 온기가 퍼져나가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밝혔다. -
남동구,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정책 수립 기초자료 확보
인천 남동구가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를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3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국내 모든 농가, 임가, 어가의 규모와 경영 형태를 파악하여 국가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5년마다 시행되는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다.조사 기준 시점은 12월 1일 0시이며, 남동구 내 모든 농림어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방법은 인터넷, 전화, 방문 조사 등 다양하게 마련됐다.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인터넷 및 전화 조사가 진행되며, 해당 기간에 참여하지 못한 가구는 12월 2일부터 12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조사한다.조사 항목은 가구원 정보, 농림어업 부문 생산 및 경영 등 총 133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참여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 모바일 QR코드, 무료 콜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다.남동구 관계자는 농산어촌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응답 내용이 대한민국 농림어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자세한 사항은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남동구 통계상황실에 문의하면 된다. -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이주여성·탈북민과 함께 김장 나눔 펼쳐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최근 남동구청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2025 남동구 소래찬 김장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이주여성 지원 단체 '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과 북한이탈주민 봉사단체 '새터민 나눔 봉사단'이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남동구의 대표 특산물인 소래 새우젓으로 담근 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상생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공단은 이번 김장 축제 참여를 통해 지역 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도농 상생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베트남 이주여성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유관기관 및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 연대를 강화하는 데도 기여했다.공단은 소래찬 김치 45포기를 마련하여 베트남 이주여성 및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김석우 이사장은 “이번 김장 나눔을 통해 지역 구성원 간의 따뜻한 연대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주안7동, 취약계층 106세대에 김장 김치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응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106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이번 김장 김치 전달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겨울철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썼다.송기석 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와 나눔을 통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주안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만 원의 행복' 밑반찬 지원 사업,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야쿠르트 지원 사업, 청각장애인을 위한 불빛 초인등 설치 사업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안전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다. -
구월4동 재향군인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후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구월4동 재향군인회로부터 라면을 후원받았다고 26일 밝혔다.기부받은 라면은 긴급으로 도움을 줘야 하는 1인 가구 및 사례 관리 가구에 지원된다.이상화 회장은 “연말연시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에게 라면을 제공하여 풍성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이윤정 동장은 “최근 고물가로 복지 사각지대 대상이 증가하고 있는데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구월4동 재향군인회는 △그린운동 △취약계층 후원품 지원 △월남 참전유공자 돕기 등 다양한 기부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남동문화재단, ‘더 매직 챔피언 쇼’12월 27일 개최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기획프로그램‘스포트라이트 시리즈’로‘더 매직 챔피언 쇼’를 12월 27일 오후 7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더 매직 챔피언 쇼’는 마술사‘김민형’과 5명의 마술 챔피언이 만들어 내는 마술 콘서트이다.이번 공연에서는‘더 매직스타’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마술사‘장해석’,‘지혜준’,‘STEVE’,‘한만호’,‘한진형’이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마술사 김민형은 ‘미스터 트롯’에 출연해‘트로트 마술사’로 유명하며, 재미와 웃음을 마술로 승화하는 것이 특징이다.마술사 장해석은 시적인 스토리를 마술로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마술사 지혜준은 다양한 장르의 마술을 선보이며 다수의 국제 대회에 입상하였으며, 마술사 STEVE는 화려한 마술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연출로 유명하다.마술사 한만호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마술로 표현하며, 마술사 한진형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활용한 마술이 특기다.이번 공연에서 6명의 마술사가 각자의 특색 있는 마술을 선보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더 매직 챔피언 쇼’는 12월 27일 19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전석 2만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이달 25일에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엔티켓, NOL티켓에서 남동구민 20%, 4인 이상 관람 시 20%, 청소년 40%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으며 예매할 수 있다. -
연수구, ‘집회 없는 현수막’야간 현장 점검으로 일제 정비
연수구는 지난 25일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제 집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 설치된, 이른바 ‘집회 없는 현수막’을 야간 현장점검을 통해 일제 정비했다.이날 구 공무원 등은 지역 내 부착된 집회 현수막의 실제 집회 개최 여부를 확인했으며, 점검 결과 집회가 열리지 않은 상태로 게시된 현수막 118개를 철거했다.구는 지역 내 집회 신고자에게 조례 개정 내용과 현수막 게시 시 유의 사항을 사전 안내해 왔으며, 지난 17일부터는 상시 주간 점검도 병행하며 도시미관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집회 현수막은 「옥외광고물법」상 관할 경찰서에 집회를 신고하면 별도 허가나 신고 없이 게시할 수 있지만, 일부에서는 이 제도를 악용해 실제 집회를 열지 않으면서도 현수막을 설치하거나 방치해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구는 이에 따라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현수막 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시 최초로 집회·행사 현수막 설치 기간을 ‘실제 집회가 열리는 기간’으로 제한하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지난 17일 공포·시행하고 있다.이재호 구청장은 “장기간 방치되어 온 집회 없는 현수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고 정비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경찰서와 협력해 집회 신고 단계부터 개정 조례 준수사항을 충분히 안내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해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또 “앞으로도 집회 없는 현수막을 비롯한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철저히 관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연수구, 아동학대 예방 주간 행사 성황리에 마쳐
연수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22일 구청 한마음광장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아동 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구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연수경찰서,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협력하여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행사장에서는 얼굴 그림 그리기, 풍선 공예, 미아 방지 지문 등록, 문패 만들기, 사랑의 약속 참여, 아동권리 존중 게임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아동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아동 권리 존중과 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연수구는 아동 학대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