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2동, 만수4동, 만수6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모래내서울안과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모래내서울안과는 지역 내 안과 전문의원으로, 꾸준히 복지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영승 모래내서울안과 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덕명 만수2동장은 “지역 의료기관의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된다”며 “기부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복지사업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장경일 만수4동장은 “나눔을 실천해준 모래내서울안과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이미영 만수6동장은 “지역 복지사업에 소중한 마음을 더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필요한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