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천아트센터가 '2025 BAC Music Society'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강좌는 지역 및 수도권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준 높은 클래식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운영되었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차로 구성된 강좌는, 매 회차마다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 있는 해설과 전문 연주자들의 라이브 연주를 결합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예술적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올해 강좌를 통해 형성된 수강생 네트워크는 'BAC 후원회' 발족으로 이어져,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민간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
지난달 출범한 'BAC 후원회'는 부천아트센터의 공식 후원회다.
BMS 마지막 회차에는 박은혜 부천아트센터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
박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BMS 강좌가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문화 경영적 시각을 확장하는 데 기여해 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BMS 수강생들의 네트워크와 BAC 후원회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문화 나눔 활동과 예술 지원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강생들은 “전문 연주와 해설이 결합된 고품격 강좌”, “예술적 깊이와 실무적 인사이트를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천아트센터는 BMS를 통해 형성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의 허브로서 다양한 활동과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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