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5일, '만두 속 꽉꽉 사랑 가득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들은 행사를 위해 직접 만두를 빚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만두와 떡국떡은 추운 겨울을 앞둔 관내 105가구에 전달돼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양성파출소와 양성119지역대에도 감사의 마음을 담은 나눔 물품을 전달했다. 이는 지역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에 대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경미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만두와 떡국떡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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