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남 고성군 회화면과 회화면발전협의회가 지역 내 저출산 문제 해결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첫돌 축하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회화면은 지난해 회화면에서 출생 신고를 하고 첫돌을 맞이한 영유아 3가정을 초청해 각각 축하금 100만원과 생활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 5월 두 아이에게 동일한 지원을 한 데 이은 올해 두 번째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아이의 첫 생일을 축하하고, 출산 및 양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하금 전달에 참여한 회화면발전협의회 강호상 회장은 “아이들의 첫돌을 축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지역에서 태어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정상호 회화면장은 “아이들의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역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회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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