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그룹 피원하모니가 오는 11월 6일 발매될 미니 10집 ‘BLOW UP’의 재킷 메이킹 필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피원하모니의 새 앨범 ‘BLOW UP’ 재킷 메이킹 필름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팬들에게 앨범의 콘셉트를 미리 엿볼 기회를 제공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피원하모니 멤버들은 각기 다른 세 가지 버전의 재킷 콘셉트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재킷 촬영은 단순한 화보 촬영을 넘어, 그룹이 그동안 이어온 ‘히어로’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멤버들은 촬영 중간중간 콘셉트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며 팬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히어로 서사를 계속 이어가면서도 히어로의 일상 모습도 담아냈다”는 설명과 함께, 이전 앨범과 연결되는 의미 있는 소품들을 소개하는 장면은 팬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선사했다.
영상에는 콘셉트 소화에 열중하는 멤버들의 모습뿐만 아니라, 서로 장난을 치거나 사진을 찍어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음을 보여주는 장면들도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냈다.
히어로로서의 업무 모습부터 잠시의 휴식 시간, 그리고 다시 비상하는 순간까지, 세 가지 버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재킷 촬영을 마친 피원하모니는 “저희가 콘셉트적으로도 굉장히 큰 변화를 맞이한 것 같아, 피스 여러분께서도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의 이런 모습도 많이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는 설렘 섞인 바람을 전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BLOW UP’은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히어로로서의 여정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피원하모니는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통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약 8개월 만에 돌아오는 피원하모니가 이번 ‘BLOW UP’ 앨범으로 국내외 팬덤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BLOW UP’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에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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