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7873부대 3대대 계양구 예비군 지휘관 일동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예비군 지휘관들이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역할에 더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들은 헌혈증 50매와 성금 20만원을 계양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에 참여한 예비군 지휘관들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예비군 지휘관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예비군 지휘관들의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