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길수 영월군수가 지난 27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행정발전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뉴스와 시사매거진 2580이 주최하고 코리아뉴스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각 분야에서 혁신적 리더십을 발휘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군수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영월의료원 이비인후과 진료 개시로 7만 군민 시대를 열었으며,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 등 교통망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에도 힘썼다. 또한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수상은 영월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영월군이 지역 발전과 군민 중심 행정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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