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가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의 역량 강화 및 문화 여가 생활 지원을 위한 수시 강좌 '퇴근길 문화충전소' 운영을 본격화했다.
지난 10월 26일 개강한 이번 강좌는 오는 12월 4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실생활 활용도가 높고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당초 3개 과목 개설이 계획되었으나, 우드카빙 클래스는 모집 정원 미달로 인해 최종적으로 2개 과목이 운영된다.
개설된 강좌는 △스마트폰·AI 활용 △레크리에이션과 웃음치료로, 근로자들은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자기 계발을 도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수시 강좌를 통해 근로자와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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