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고 경로효친의 가치를 되새기는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영동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 온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힘쓴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기념식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노인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서로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노인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유공자 44명에게는 표창이 수여되어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공식적으로 표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윷놀이, 한궁,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 간의 흥겨운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기량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고, 서로 소통하고 어울리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양무웅 지회장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는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어르신들이 우리 사회의 귀중한 주춧돌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세대 간 존중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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